NEWS & 알림
D&S 테크놀로지 2025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참여
일산 킨텍스 제 1 전시장 / Hall 3 / 부스번호 G066 / 2025. 3. 19 ~ 3. 21

디앤에스테크놀로지는 2025년 3월 19일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 24회 세계 보안 엑스포"에 참가중이다. 로드블럭, 차량하부 검색기, 고속 폴딩 게이트 등 디앤에스테크놀로지의 최신 시스템인 "시설방호 현대화 시스템"의 핵심 제품들과 더불어 저상형 로드블럭 등 그간 연구개발한 신제품 등을 전시하고 다양한 바이어와 민,공관 담당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보안시설 및 제품의 특성상 설치실물을 보기가 어려울 수 있음에 이러한 엑스포 참가를 통해 실물과 실제 작동모습 등 우수한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바이어들은 제품의 실물과 작동모습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담당자와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볼 수도 있다. 디앤에스테크놀로지는 수 년전 부터 "세계 보안 엑스포"에 참가 중이며, 해마다 새로운 신제품과 혁신적인 기술력 등을 전시하며 업계의 선두주자로써의 영향력을 재확인시켜주고 있다.


D&S 테크놀로지 2024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 우수사례 '윈윈 아너스' (WIN-WIN HONORS)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제2차 윈윈 아너스 기념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LG전자·한국도로공사·디앤에스테크놀로지 등 15건의 선정된 대기업·공공기관과 대표 협력기업에 기념패를 수여했다. (연합뉴스) 2024.11.20


한국도로공사는 디앤에스테크놀로지와 맞춤형 지원과 협력을 통해 교통사고 처리 비용·절감 기대를 높였다. 디앤에스테크놀로지는 시공 계약 체결 및 신사업 진출 기회를 마련했다. 이 밖에 한국서부발전과 로아스는 데이터 개방과 기술을 공유해 혁신과 성장을 이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누보, 스튜디오S는 해외 경쟁력을 높였다. 원영준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최근 기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로 제품 개발부터 해외시장 개척까지 대기업·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의 협력이 더 중요해졌다"며 "모범적인 윈윈 모델을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기사원문보기
D&S 테크놀로지 한국도로공사 기술마켓 우수기업 "최우수상" 수상
함진규 한국도로공사(왼쪽) 사장이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술마켓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수상자 디앤에스테크놀로지 이원우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TV 뉴스) 2024.11.08

고속도로 가운데에 세워져 있던 중앙분리대가 양쪽으로 펼쳐지고 차량이 오갈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교통사고가 발생하거나 산사태가 났을 때, 자동 원격 개폐시스템으로 30초 안에 중앙분리대를 열 수 있습니다. 차량을 신속하게 반대 차로로 옮겨서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위급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겁니다.
중소기업이 개발해 선보인 이 제품들은 한국도로공사의 '도공 기술마켓'에 등록된 기술입니다.
<이원우 / (주)디앤에스테크놀로지 대표> "3년여 기간 동안 R&D를 했고 국내 처음으로 개발 성공해서 상용화까지 성공했습니다. 특히 도로공사 기술 마케팅을 통해서 중소기업이 가장 어려운 게 판로 개척입니다. 초기 시장 진입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018년 온라인 플랫폼 '도공 기술마켓'을 열고, 우수한 기술력을 가졌지만 판로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우수기술을 선보인 8개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우수 중소기업의 기술사례 발표도 진행됐습니다.
현재까지 도공 기술마켓에 등록된 우수기술은 921건, 누적 활용금액은 1조4,268억원에 이릅니다.
기사출처 : [연합뉴스TV 김주영 기자] ▶기사원문보기
기사출처 : [이데일리TV 이혜라 기자] ▶기사원문보기
D&S 테크놀로지 비상회차 시스템 KBS뉴스 / ‘펼치는’ 중앙분리대…“고속도로 사고 신속대처”
고속도로에서 사고 등으로 정체가 빚어지면 구급차나 경찰차가 현장에 일찍 도착할 수 없죠.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원격으로 빠르게 중앙분리대를 열어 차량을 우회시키는 체계가 전북에 시범 도입됐습니다. (KBS뉴스) 2023.11.30

경부고속도로에서 최근 버스 5대가 부딪쳐 50여 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차량이 일부 차로를 막으면서 10킬로미터 넘는 구간이 2시간가량 꽉 막혔습니다.[제보자/지난 3일 : "원래 출근 시간이라도 늦어도 30분이면 와야 되는 시간인데, 거의 1시간 넘게 걸렸어요."]고속도로에서 사고 등으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면 운전자 불편뿐 아니라 구조를 비롯한 수습도 늦어집니다. 이 때문에 사고 현장 주변에 서 있는 차량이 반대편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2.5킬로미터마다 우회용 시설물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회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립니다. 기존 중앙분리대 경우 작업자가 현장에 도착해 직접 철 구조물을 제거해야 하기에 실제 대피까지는 30분 넘게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원격으로 작동하는 중앙분리대를 개발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새만금 포항고속도로 완주 나들목 인근에 설치했는데, 평소에는 중앙을 가로막고 있지만, 긴급상황 때에는 양쪽으로 펼쳐져 차량이 반대쪽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기사출처 : [KBS전북 김규희 기자] 촬영기자:안광석/화면제공:한국도로공사 ▶기사원문보기
D&S 테크놀로지 비상회차 시스템 비상회차 시스템 YTN 사이언스 / 중앙분리대가 자동으로 열린다?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사고 현장에 빨리 도착해 사고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고속도로 내 회차가 어렵기 때문에 사고 처리와 인명구조의 골든타임 확보가 쉽지 않았는데요. 이러한 문제점은 한 중소기업의 아이디어가 실현되며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YTN사이언스) 2024. 12. 4

지금까지는 고속도로의 회차가 어렵기 때문에 사고 처리와 인명 구조의 골든 타임 확보가 쉽지 않았는데요. 이러한 문제점을 한 중소기업의 아이디어가 실현되며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앙분리대 일정 부분이 종이처럼 접혀 도로 바닥으로 내려 앉습니다. 이는 위급 상황 시 고속도로의 폐차 구간을 만들 수 있는 자동 개폐기 인데요. 길이 21m의 고강도 모듈식 시스템인 자동 개폐기는 유무선 원격 제어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개폐할 수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고속도로 내 사고가 발생하면 인력으로 중앙 분리대를 해체하느라 30분 이상 걸렸지만 이 자동계폐기로는 단 1분만에 회차구간을 만드는게 가능해졌습니다. 신속하게 정체를 해소해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지 않도록 도울 수 있는 것이죠. 고립된 차량의 통행시간, 차량운행, 교통사고, 환경비용까지 수 백억원의 절감 편익이 발생하며 고속도로 이용에 불편을 해소 할 뿐만 아니라 위급 상황시 골든타임의 확보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 일반 도로내 상습 침수 구간, 폭설 구간, 교통사고가 잦은 도로 등 활용처가 다양합니다. 이 자동 개폐 시스템은 터널안에 있는 피난 연결 통로에도 적용 됐는데요. 돌출된 통로 입구와 차량의 충돌을 막고 대피 공간을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자동 개폐 시스템을 개발한 중소기업은 협력중인 공기업의 기술 마켓을 통해 기술을 현실로 만들 수 있었는데요. 기술 마켓이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판로 확보 등의 어려움을 가진 혁신 중소기업들을 위한 신기술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 중앙분리대 자동 개폐기 개발은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과제였습니다. 그런 와중에 방호시설분야 최고 전문 기업인 "DNS테크놀로지"가 국내 경기 침체로 인해 신사업 발굴을 위해 뛰어다니는 중 인맥도 필요 없고, 실적이 없어도 지원이 가능한 저희 도공 기술 마켓을 보고 충돌과 관련된 중앙 분리대 관련 아이디어를 제한하게 되어 저희와 협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사출처 :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보기